다음의 아이패드에 대한 찬사와단점은 지하철에서 블로깅하다 캡쳐를 했다
스티브 잡스가 또 다른 프로젝트인 아이패드를 출시하였다. 출시와 함께 인터넷은 들썩였다. 제품에 대한 찬사와 비평이 쏟아져 나왔다. 국내의 비판적 입장에선 블로거들은 Device나 Engaget의 글을 보는 듯하다. 그러한 안티와 프로요소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Pro-아이패드의 입장은
1. Fast & Beautiful이라는 Speed와 디자인
2. 이동성과 휴대성을 고려한 두께와 무게와 같은 디자인 실용성
3. 진정한 의미의 Full Browsing과 Uploading속도
4. 합리적인 가격
5. eBook의 통합(미국 내에 한함)
6. NetBook과는 다른 새로운 카테고리의 탄생
으로 요약정리될 수 있고, 이러한 요소는 주로 디자인 선호도와 Business Opportunity를 감안한 측면이 강조되고 있다.
반면 Anti-아이패드의 입장은
1. 아이폰과 마찬가지로 플래쉬 미지원
2. 멀티태스킹의 미지원
3. 키보드의 미비와 손글씨 인식의 부재
4. 카메라 기능의 부재
5. OS의 한계
6. 추가비용
7. 빅 iPOD Tough 혹은 통화기능 빠진 아이폰으로 뉴카테고리로 설정하기 어려움
내 생각은 그렇다 애플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한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어 간다는 것과 상상을 현실로 이끌어 내는 용기 이를 뒷바침할 수 있는 기술력에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사람들의 생각과 시대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 무섭다
우리나라 기업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